안녕하세요.
지담희파파입니다...
보드게임을 하다보면
꼭 한가지씩 집착을 하게 마련이죠..
저는 그중하나가 게임칩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코인보다는 클레이칩을 더 선호합니다.
클레이칩은 만져도 냄새가 나지 않는데
코인은 쇠냄새가 나거든요..
그리고 관리를 잘못하면 녹이 쓸기도 하구요..
가장 처음 접한게
아이언클레이였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을겁니다.
저는 아이언클레이 100을 만나기전
브라스 버밍엄 킥스를 들어가서
78칩으로 제일 처음 접했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범용으로 사용하고자 일명 아클100을 구해서 소유하고있습니다.
박스가 정말 고급스럽고
개인적으로 저렇게 딱맞는 케이스를 있는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이언 클레이

칩 숫자는
1,5,10,20,100입니다.
50이 없는게 참 이상하고 아쉽긴합니다. ㅎㅎ

코인을 100으로 맞추기 위해서 또는 브라스범용으로 만들기 위해서
50대신 20으로 넣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렉시오 칩
그리고 만난게 렉시오칩입니다.
렉시오 플러스를 펀딩하면서
렉시오게임안에 넣어주었는데
추가로 구매할수있게 해줬습니다.
일반 칩보단 살살짝 작은 사이즈에
휴대성을 강조하였고.
딱 맞는 투명 케이스에 담겨있어서 정말 만족스럽죠..
특히나 2개로 분리해서 주니
아클100보단 사용성이 더 뛰어납니다.

칩은
1,3,5,10,50,100이 있습니다.
추가로 2도 있는데 회사에 있어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쉽네요
색상도 핑크라 정말 예쁩니다.

레이지니 미니칩
그다음.. 정말 가지고 싶었던
레이지니 미니칩입니다.
사실 칩 한종류만 있으면되거든요..
근데 이놈의 욕심이 무엇인지..
있는데 자꾸 사게 되네요..
사실.. 사이즈도 각각 다릅니다.
최대한 안겹치고 보유할수있도록 노력햇습니다. ㅋㅋ

사이즈는 정말 만족스러운 사이즈며.
개인적으론 작은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3가지 칩중 가장 마음에 드는 칩입니다.
휴대성도 최고라고 생각이듭니다.

지인이 300개를 가지고있는데
아마 18시리즈를 하려고 샀다고 하네요.
근데 거의 하질 못하니..
반반씩 나누자.. 고~ 꼬시고
꼬시면서 칩케이스를 추가주문하고..
겉케이스도 깔맞춤 하려고 엄청 찾았는데
완전 딱 맞는것이 없는게 참 아쉽더라구요.
처음 말해했듯이
저는 완전 딱 맞는 케이스를 좋아합니다.

숫자는 1,2,5,10,50,100,500까지 있습니다.
사실 500은 쓸일이 거의 없겠지만
아들이 모노폴리를 좋아하니
거기서 사용할수있겠네요.
아래 사진은 알리에서 엄청 서치해서
거의 완벽한 케이스를 찾았습니다.
높이와 세로는 거의 딱맞지만
가로가 남아서 저렇게 볼펜이나 연필이 수납이 가능하겠네요.. ㅎㅎ

혹시 사이즈 궁금하실것 같아서
한데 모아서 시진찍어봤습니다.
분위기 연출을 위해서
캔들을 키고 찍었는데
냄새까지 은은하니.. 너무 보드게임을 하고프게 만드네요..

이렇게 보니.. 칩들이
형형색색 예쁜색들이네요..
개인적으로 핑크색이 가장 예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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